여행 가면 가장 중요한 조식. 그리고 다낭 보코마벨은 5성급 호텔이잖아요.
보코마벨 조식이 어떻게 나오나 쫙 한번 둘러볼까요?
첫째 날












망고가 너무 맛있음
쌀국수로 일단 시작하고요.


사진은 못 찍었지만 커피종류 다양해서 주문할 수 있고요.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라테, 그리고 아이스커피까지 다 주문할 수 있어요.
베트남 전통커피도 맛있어요.
저는 기왕에 베트남 왔으니 매일 베트남 에스프레소 한잔씩 마셨답니다.
둘째 날






둘째 날도 전날과 다른 메뉴들이 많았고요. 사진은 못 찍었지만 오믈렛이나 계란프라이 등 계란요리를 즉석으로 해주는 곳이 줄이 좀 많이 서있어요.
셋째 날
떠나기 아쉬운 마지막 날입니다.
이날은 메인셰프님이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이유는 나중에 글로 남길게요.









보코마벨 다낭호텔 조식 이 정도면 너무 훌륭하죠?
사실 패키지 여행 중 제공되는 음식들 생각하면 호텔 조식이 너무 중요해요.
글을 쓰다 보니 못 찍은 곳이 여러 군데 생각나네요.
열심히 사진 찍었는데도 부족함이 많이 있네요.
다낭 자유여행이나 패키지여행 고르실 때 보코마벨 호텔 조식 잘 참고하셔서 선택하세요.
음식들 모두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그럼 이제 본격적인 3박 5일 패키지 일정을 알아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