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에어프레미아 항공으로 패키지여행을 선택했을까요?
좌석 넓이 실화? 기내식 비빔밥까지 솔직 리뷰
다낭 패키지여행의 시작은 공항에서부터 설렘이었어요.
캐리어를 끌고 인천공항에 도착했을 때,
“드디어 다낭 가는구나” 실감이 나더라고요.
이번 다낭여행에서 제가 탑승한 항공편은
에어프레미아 YP621편이었습니다.



에어프레미아, 어떤 항공사일까?
에어프레미아는
LCC와 대형항공사의 중간 형태인 하이브리드 항공사입니다.
✔ 수하물 기본 포함
✔ 기내식 기본 제공
✔ 넓은 좌석 간격
대한항공과 아시아나는 너무 비싸고 그다음 항공사를 선택하라면 당연 에어프레미아 추천합니다.
패키지여행을 고르는데 참고하세요.



YP621 좌석 구조 – 생각보다 넓다
탑승 후 가장 먼저 느낀 건 “어? 좌석 넓은데?” 였어요.
이번 다낭행 항공기는
보잉 787 드림라이너 기종이었습니다.



✔ 좌석 배열
3-3-3 구조
✔ 좌석 간격
약 35인치
일반 저가항공보다 확실히 여유가 있어요.
무릎이 앞좌석에 닿지 않았고
다리를 살짝 움직여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다낭까지 약 4시간 30분 비행,
이 좌석 간격이면 충분히 편하게 갈 수 있겠더라고요.


이륙 순간, 여행이 시작된다
비행기가 활주로를 달리기 시작할 때
괜히 심장이 더 빨리 뛰죠.
창밖으로 보이는 인천 바다 풍경을 지나
구름 위로 올라가자
“아, 이제 진짜 다낭이구나.”
보잉 787 기종이라 그런지
기내 압박감이 덜했고
소음도 비교적 조용한 느낌이었어요.


기내식 비빔밥 솔직 후기
비행 중 가장 기다려지는 시간, 바로 기내식.
이번 YP621편에서는 기내식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비빔밥이 제공됐습니다.
✔ 따뜻하게 데워져 나옴
✔ 고추장, 참기름 별도 포장
✔ 국과 간단한 디저트 포함
해외로 떠나는 길에 먹는 한식 비빔밥은
괜히 더 맛있게 느껴졌어요.
샐러드도 아주 맛있었어요.
야채도 아삭했고,
고추장 넣어 쓱쓱 비벼 먹으니
생각보다 꽤 괜찮은 맛이었습니다.
LCC에서는 추가요금을 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에어프레미아는 기본 제공이라
패키지 여행객 입장에서는 확실히 장점이에요.


좌석 편의시설 체크
- 개인 모니터 있음
- USB 충전 가능
- 헤드레스트 조절 가능
모니터로 영화 두 편 보고 나니
벌써 베트남 영공 진입 안내가 나왔습니다.

다낭 도착 직전, 창밖 풍경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와 도시 풍경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베트남 특유의 초록빛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진짜 다낭이다.”
패키지여행의 첫 단추,
항공편이 편안하면 여행의 만족도도 확 올라가잖아요.
총 비행시간 약 4시간 30분 걸렸어요.

총정리 – 다낭 패키지 항공으로 추천?
✔ 좌석 넓이 만족
✔ 기내식 기본 제공
✔ 드림라이너 기종
✔ 장거리도 편안함
다낭 패키지여행 항공으로
에어프리미어 YP621편,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자 그럼 다음은 패키지여행 시 호텔 선택 꿀팁을 알려드릴게요.
기대해 주세요~~~~